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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6만여 명의 삶을 바꾼 치유의 여정으로 초대”
2026년 봄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

씨디엔 기자
작성일 2026-04-3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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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봄, 상처 입은 내면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하고 새로운 삶의 소망을 발견하는 169차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내 백성을 위로하라”라는 주제로 30일 진행됐다.

갈등과 불안이 가득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위로를 전하며, 억눌린 감정과 과거의 아픔으로부터 자유케되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이번 세미나는 1992년 한국교회 최초로 시작되어 지난 34년간 단 한 차례의 쉼 없이 이어져 한국 교계 내적치유사역의 이정표가 되어왔다. 지금까지 총 168차에 걸쳐 약 6만 2천 백여명의 참석자가 본 세미나를 통해 자아상을 회복하고 영성을 되찾았다. 단순히 심리학적 기법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성경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기초한 ‘가장 성경적인 치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적치유사역원의 원장 주서택 목사는 “치유되지 않은 내면의 상처는 건강한 자아상 형성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며, “이번 봄 세미나가 인생의 벼랑 끝에 선 이들에게는 마지막 희망이, 사역자들에게는 회복의 원리를 배우는 현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5월 2일까지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박사의 강의를 통해 개인의 내면 탐구부터 가족 관계의 회복,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 정립까지 밀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이후에도 전문 상담사 과정과 단계별 아카데미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내적치유사역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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