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조이 어린이 청소년 비전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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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조이선교회(김창호 목사)와 국제비전협회(이광재 목사)가 주최하고 예장합동 충북노회 학생지도부(이동주 목사)가 주관한 ‘엘조이 어린이 청소년 비전 캠프’가 최근 2박 3일간 충북 괴산군 새찬양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의 영으로’(고전2:12)란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조예환 목사(갈보리교회)가 주강사로 등단해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쓰임 받는 청소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충북노회장 성경완 목사가 ‘감사와 찬양의 시간’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찬양사역자로 유은성 전도사(본회 전문 강사, 찬양사역자)가 찬양 콘서트를 통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 말씀 집회는 오정두 목사(총무, 대전 주님의뜰교회)가 ‘다른 것으로 사는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오직 예수님만 본받자고 설교했다.
마지막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는 김창호 목사의 진행으로 찬양과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만나는 시간이 됐다.
둘째 날은 오전에는 찬양사역자 민호기 목사(본회 전문 강사, 찬양사역자)의 찬양 콘서트가 열렸다. 이어 김정일 교수의 청소년 비전 특강으로 나를 찾고 돌아보며 꿈을 찾는 시간이됐다. 오후에는 청정지역인 쌍곡계곡 입구에서 물놀이를 가졌다.
저녁 집회는 전병현 목사(본회 부대표, 전문 강사)가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서로 돌아보아 사람을 격려하자”고 전했다.
폐회 예배에는 이동주 목사(충북노회학생지도부장, 청주새터교회)의 사회로 구형준 목사(학생지도서기)가 “하나님 안에서 읽어버린 퍼즐을 잘 찾고 자기 교회로 돌아가 승리하자”라고 설교했다.
찬양은 김홍규 전도사를 중심으로 엘조이 찬양팀과 함께 영감 있는 찬양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강사들이 말씀을 전하며 찬양사역자들의 간증으로 ‘2024 여름 비전 진로 캠프’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캠프에서는 비전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이들이 함께하는 캠프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의 중요성을 발견해 가는 캠프가 됐다”고 말했다.
올해로 27년째를 맞는 엘조이 어린이 청소년 비전캠프는 1996년 1월에 처음 시작하여 찬양캠프로 중부권 지역으로 청주에서 시작해 지금은 충북 괴산에서 진행되고 있다.
2001년부터는 경기도 곤지암에서 협력 캠프로 진행됐으며 2002년도에는 5차를 거처 3000명 이상 참석해 큰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차는 미자립교회 어린이 50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이어 이광재 목사와 함께하는 어린이 성령은혜 캠프로 2007년도에는 충남 논산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고 2010년부터는 충북 괴산에서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 비전 캠프는 특별히 작은 교회와 농어촌교회들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참석하고 있다. 진로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전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특별히 찬양사역자들이 대거 참여해 어느 대형캠프에 비해 뒤지지 않는 강사진으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다.
가장 큰 비중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고 체험하는 시간들로 채워졌다. 엘조이선교회는 중부권 지역에서 찬양 사역과 문화 사역을 중심으로 1995년에 세워진 단체이다.
김창호 목사(대표, 괴산 새찬양교회), 이광재 목사(국선협대표회장, 운영 총재)는 어린이 선교 사역과 청소년 사역에 힘써온 전문 사역자들로서 문화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며 교회마다 웃음 힐링 집회를 통해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인 웃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고 있다.
엘조이비전캠프는 앞으로도 어린이 청소년 사역을 위해 매년 여름 캠프를 진행하며 지역교회를 대상으로 찬양과 말씀으로 찾아가는 캠프도 병행할 예정이다.
집회문의 043-905-7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