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조이선교회-국제선교협회, 51회 청소년 비전 캠프 개최
청소년들의 고민 해결…말씀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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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조이선교회(대표 김창호 목사)가 주최하고 국제선교협회(대표 이광재 목사)가 주관한 ‘청소년 비전 캠프’가 25일~27일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새찬양교회와 비전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비전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이들이 함께하는 캠프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의 중요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다.
강사와 관련, 주강사 조예환 목사(본회 대표 총재 갈보리교회)를 비롯 신석 목사(본회 총재 서울호민교회)가 저녁 집회 강사로 등단해 ‘사랑의 하나님’이란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전했으며, 김창호 목사는(본회 대표, 괴산 새찬양교회) 개회 예배를 통해 ‘힘써 여호와를 알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또한 이광재 목사(본회 운영 총재), 오정두 목사(본회 총무, 대전 주님의 뜰 교회), 전병현 목사(본회 부대표, 전문 강사), 송창현 목사(본회전문위원, 청주봉면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밖에 찬양사역자로 신영은 전도사(본회 전문 강사, 찬양사역자), 음악감독으로 이정운 목사를 중심 ELJOY 찬양팀과 강사들이 말씀을 전했다. 찬양사역자들은 영감 있는 찬양과 간증으로 2024 겨울 비전 캠프를 은혜의 현장으로 물들였으며 보조강사로 홍인택 전도사, 김홍규 전도사가 함께 했다.
대표 김창호목사는 “단순히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디에 목표를 둘 것인가 라는 목표 이전에 말씀 안에서 청소년들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비전 특강 시간을 통해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자아를 알아가고 나 자신을 돌아보며, 이해하고, 나를 용서하고, 가족과 타인을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특히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비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말씀을 듣고 기도에 집중하여 더욱 은혜로운 캠프가 됐다”고 전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사실 교회 나오면서 처음 캠프에 왔다. 여기 도착하기 전까지 3일 동안 잘 버텨낼 수 있을까? 괜히 온 건 아닌지 고민도 했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 목사님들의 말씀 하나하나 들으면서 있게 되고 기도도 열심히 하게 되었고 목사님들의 설교를 더 열심히 들을 수 있던 거 같다”, “내가 모르고 있던 부분을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되었다. 그리고 찬양 콘서트에서는 찬양을 듣고 르면서 힐링 되는 기분을 느꼈다. 기도회 때에는 내 지난날의 잘못과 후회를 고백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거 같다. 정말 많은 은혜를 받고 가는 것 같다. 기도회 때 얻은 은혜와 기도도 좋았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