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교회 위한 세무재정 특별세미나, 3월 7일 대구동신교회서 열린다
대구·경북 목회자와 세무담당자 초청, 강사 김영근 회계사·이상복 세무사
본문
한교총, 한장총 후원, 한세연 주최, 지난 2월에 부산포도원교회, 전주새소망교회, 김해중앙교회서 개최
대구경북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재정 특별세미나가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대구동신교회(문대원 목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후원,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상복 세무사, 이하 한세연) 주최로 열린다. 2월 16일 부산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를 시작으로 21일 전주 새소망교회(박종철 목사), 28일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는 3월에는 7일 대구동신교회와 14일 포항 기쁨의교회(박진석 목사)에서 지역교회 목회자와 세무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열린다.
한세연의 이번 세미나는 전국 광역시 도를 순회하며 교회를 위한 종교인 과세와 세무·회계·재정·정관에 대한 보강 교육 차원에서 무료세미나로 개최하는 것이다. 주 강사에는 한세연 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와 이상복 세무사(목사)가 나서 열강을 하고 있다.
3월 7일 동신교회에서 열리는 세미나에서 제1강은 한세연 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가 ‘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 주요 개정사항 점검, 공익법인으로서 교회의 세무상 권리와 의무, 교회 예결산 점검과 수익사업 절세전략’의 내용을 강의하고, 제2강은 한세연 공동대표 이상복 세무사(목사)가 ‘교회 부동산 관리(취득, 보유, 양도)와 세금, 목회자의 퇴직금 지급시 유의사항, 세무조사 대비’에 대해 강의하며, 강의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서 강의안을 무료 제공하고, 주교재인 『교회와 세무·회계·재정&관련 법과 정관』은 할인 판매한다.
김영근 회계사는 “전국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회계·재정·정관 순회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은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의 주사무소가 서울시에 있으며, 한국교회총연합과 주요 교단 본부도 서울에 있기에, 수도권 외에 전국 광역시도 지역교회를 상담하고 지원하기에는 거리상 원활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2023년부터는 전국 광역시도에 중점 협력교회를 위촉하여 전국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회계·재정 순회세미나를 열어 보강 교육을 하게 되었는데 지역교회 목회자에게 도움이 되는 세미나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소망을 밝혔으며, 이상복 세무사는 “한국교회가 종교인 과세 6년 차를 맞이해 세무·회계·재정·정관 전반에 재교육과 보완이 필요하고, 특히 교회 부동산 관리와 관련 세금 문제, 목회자 퇴직금 지급 제반 의무, 세무조사 대비 등을 잘 준비하여 한국교회가 종교계에서 모범이 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도 의무를 잘 감당하길 당부드린다.”라며, “한교총과 한장총, 그리고 한세연이 지원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은 한국교회총연합의 종교인 과세와 세무·회계·재정&정관 관련 업무를 상담 지원하는 전문단체로서 기독인 세무사와 회계사를 중심으로 목회자, 변호사, 교수, 행정가 등이 참여해 교육과 상담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세미나 참가등록은 문자로 교회, 성명, 직분을 등록 핸드폰(010-8011-8028) 문자로 보내면 되고, 현장참가도 가능하다. 한세연 문의처는 02-532-0591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