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리디머기도사역연구소, 유화종 소장과 김병남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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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병남 원장(좌)과 유화종 소장(우)이 손을 꼭 잡고 인터뷰 하는 모습>
리디머기도사역연구소가 개원했다. 부부 목회자인 유화종 소장과 김병남 원장이 사역의 후반기를 기도전문사역에 전념하기 위해 개원한 것이다. 이에 대해 유화종 소장과 김병남 원장을 통해 설립목적과 앞으로의 사역 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리디머기도사역연구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우선 ‘리디머’가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리디머(Redeemer)의 ‘Redeem’은 복원 회복 구원 보상 재생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다. 성경에서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고, 신의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재생시키는 의미로 사용된다.
리디머(Redeemer)는 구속자 또는 구원자라는 뜻이다. 이 용어는 주로 종교적인 맥락에서 사용되며, 구원의 역할을 하는 존재나 개념을 가리킨다. Redeemer는 사람들을 어떤 위험이나 고통으로부터 구원하거나 대속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존재를 나타내는 용어로도 사용될 수 있다. 이 용어는 특히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킬 때 자주 사용된다.
-리디머기도사역연구소의 사역 목적에 대해 부탁드립니다.
믿는 자들이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과 표적을 체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통해서 하늘나라 백성답게 세상을 넉넉히 이기며 사는 성도들로 변화시키기 위함이다.
-리디머기도사역연구소가 지금 시대에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기도하지 않는 신앙은 의미가 없는 신앙이다. 그런데 코로나 대유행으로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지 못하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침체를 겪고 있다.
이제 다시 영성을 회복해야 하는 이때에 기도를 돕는 사역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역을 통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시는지요?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지금 이 순간도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 우리들 앞에 막히 문이 다 열리고 모든 매인 것이 다 풀어진다. 리디머기도사역연구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영적 육체적 환경적으로 다스리고 정복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