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재정건강성운동, 종교인소득신고 워크숍 연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4-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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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종교인소득과세 시행 6년 차가 됐다. 전문 세무인력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큰 규모의 교회와 달리 직접 신고를 수행해야 하는 소규모 교회의 목회자는 낯선 종교인소득신고가 부담이라고 이야기한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은 이에 종교인소득신고 기간인 5월을 맞아 “아직도 어려운! 종교인소득신고”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는 김찬성 목사(주뜻교회)가 종교인소득신고에 대한 현장 목회자의 노력과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이어 최호윤 회계사의 종교인소득신고 강의가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워크숍에는 회계사들의 도움 아래 오프라인 참가 목회자가 직접 자신의 소득신고를 홈택스를 통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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