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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세미나 8월 9일~12일, 온라인으로 진행
코로나19로 주저앉은 마음들을 내적치유로 회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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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7-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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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대학생 및 직장인 12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우울감 현황조사에 따르면 1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우울한 기분이나 갑작스러운 분노, 좌절 등의 감정 변화를 경험했냐라는 질문에 83.9%감정 변화 경험이 있다라고 답해 성인 남녀 대다수가 코로나 우울감을 경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코로나191년이 넘게 지속됨에 따라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외부 활동의 제한으로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어지면서 우울감, 외로움, 고독을 느끼며 일상생활의 제약이 커졌다. 소통의 단절로 많은 사람들은 심리적 불안을 경험하고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 경제적 손실 들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이 커지고 있다.

만성적 신체 질환,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사람이라면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에 더 취약한 경우가 많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고 쌓인 스트레스와 분노를 해결할 만한 활동을 할 수 없어 우울, 불안이 계속 쌓인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내고 상처를 받는다. 지속적인 심각한 우울감 때문에 직장과 가정에 문제가 생기기가 쉽다.

이와 관련하여 십자가의 복음으로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는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89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으로 두려워 말라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십자가 복음만이 인간의 마음을 치유하는 진정한 대안임을 믿고 1992년부터 지금까지 총 147회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7천 명이 참가했다.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 참가자 대부분이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참석할 만큼 세미나 만족도가 높다. 세미나를 통해서 참가자들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성령님의 만지심을 경험한다. 진리로 자유하게 되는 경험을 한다.

세미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PC를 이용하여 화상회의 앱인 ZOOM을 통해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느 곳에서든 온라인으로 참석하기에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이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4일 동안은 11 온라인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세미나를 마치면 ()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치유와 상담 아카데미 입문반, 심화반, 성숙반 등 모든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의 대표 주서택 목사는 C.C.C.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고, 2002년 허물어져가던 교회당을 인수해 청주주님의교회를 개척한 후 1,000여 명의 중형교회로 성장시켰다. 가난함을 선택한 교회를 표방하며 교회 재정 50%를 사회와 선교를 위해 사용했고, 담임목사와 장로 임기 제도를 도입 6년마다 재신임을 했으며, 본인도 약속한 것처럼 2번의 신임투표를 받아 15년을 사역하고 지난 20171119일 은퇴를 했다. 이제는 아내 김선화 박사와 함께 내적치유센터에서 예수공동체를 통해 내적치유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입문반, 심화반(자격증), 성숙반, 상담사 전문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힐링캠프”, 교직원을 위한 교사 힐링캠프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김선화 박사의 저서 기억의 공격은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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