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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한 언택트 특별 강습회 진행 중
26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온라인 통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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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7-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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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와 그 이후를 준비하는 언택트 특별 강습회가 진행 중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장종현 목사)와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공동의장:양병희 목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문용식),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상임대표:홍호수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언택트 특별 강습회가 26~293일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행사의 실무를 맡은 교회정보기술연구원대표 이동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는 예배와 친교, 교육, 선교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는데, 더 큰 위기는 바로 다음 세대인 교회학교에서 발생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예배관과 교회관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 일어나고 있기에 이에 따른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문제점과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특별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또 코로나시대에 위기를 맞은 한국교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위기를 기회로 삼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총회 산하 목회자와 교회학교 교사, 학부모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개강과 종강은 전체 특강으로 줌(zoom)을 통해 송출되며, 이밖에 기독교입장에서 본 과의존문제와 대안, 목회자들을 위한 리터러시, 학부모들을 위한 중독예방 강좌 등 3개 파트로 나눠 12개 강좌가 진행된다.

1강의실에서는 기독교입장에서 본 과의존 문제와 대안을 중심으로 조성희 교수가 교회학교 과의존 문제이해와 접근을, 언택트시대, 영상미디어와 관련해서는 신양욱 교수가, 과의존문제 해결을 위한 교회의 역할은 조현섭 교수가 맡았다.

2강의실에서는 유튜브설교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강의를 이동현 원장이, 프레지중심의 설교와 교육컨텐츠제작에 대해 김태훈 목사가 나섰으며, 설교자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문인수 목사가 강의한다.

3강의실에서는 게임중독과 소셜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서보경 교수가, 청소년들의 도박중독과 이해를 이명진 교수가 강의하고 영유아 과의존문제를 변명희 센터장이 학부모대상의 예방 교육에 대해 이재연 센터장이 나섰다.

교회학교교사와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강좌는 제1강의실에서 강의하고, 목회자나 설교를 위한 리터리시 강좌는 제2강의실에서, 영유아 학부모, 청소년 학부모들을 위한 강좌는 3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대부분의 강사들은 대학에서 과의존문제를 다루고 있는 교수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의를 의뢰하였으며, 개강과 종강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인 교회관과 예배관에 대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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