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영성회복과 치유가 있는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새해 시작! > 목회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목회

HOME  >  교계종합  >  목회

2026년 영성회복과 치유가 있는 내적치유세미나에서 새해 시작!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라는 주제로 진행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12-25 00:50

본문

2026년 신년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1월 5일~7일까지 2박 3일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진행한다.

새해 꼭두새벽 열리는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라는 주제로, 총 13개의 내적치유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내면의 상처를 직면하고,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실마리를 풀고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새해 가장 강력한 세미나가 될 것이다.

1992년 11월, 국내 최초로 시작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33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연 4회 이상 진행하며 한국 교계의 대표적인 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금까지 총 167차에 결쳐 6만 1천여명이 참석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상과 영성을 가질 수 없고, 그리스도인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내적치유사역이 한국 교회 목회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세미나 이후에도 내적치유 아카데미(입문·심화·성경심리그림상담·전문상담사 훈련)를 비롯해 목회자 영성 수련, 교도소 세미나, 청소년 힐링캠프, 교사 힐링캠프, 상담 운영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박사가 공동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내적치유 전문도서로 세미나 참가자 필독서로 권장되며, 영문판 《Are you crying?》도 출간되어 국내외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그 외의 내적치유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침서로 ‘결혼 전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기억의 공격, 그림과 성경으로 풀어가는 마음의 치유’ 등의 도서가 있다.

내적치유세미나 선착순 등록 중

전화 : 043-272-1761 / 홈페이지: www.내적치유.kr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