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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모횃불회, 장헌일 목사 초청 '돌봄통합지원법 전국시행' 돌봄목회 사례 청취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3-3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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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모횃불회(회장 한윤섭 사모)의 정기 기도회가 지난 23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장헌일 목사(사단법인 월드뷰티핸즈 이사장, 신생명나무교회)를 초청해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국시행에 따른 돌봄목회’ 고독생프로젝트 지역 돌봄(커뮤니티 케어) 사례를 소개 받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한윤섭 회장의 사회로 시작, 전회장단의 특별찬양과 함께 조수원 목사(서울사모횃불회 담당)가 기도와 함께 장헌일 강사를 소개 했다. 

장헌일 목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10:8) 말씀을 본문으로 “먼저 오늘날 한국교회가 있기까지는 몸과 마음을 다해 눈물의 기도로 교회를 위해 헌신적인 사모돌봄이 있어 가능했다며 그 헌신을 위로하면서, 지금은 돌봄시대로 돌봄이 사람 중심의 존엄과 존경, 신체·정서·영적 건강을 아우르는 포괄적 접근, 또 지역 회복을 위한 연대의 가치로, 목회자나 성도 모두 한국교회 위기 극복 방안은 예배 다음으로 지역사회 돌봄 강화가 필요하다”도 강조했다. 

특히 대흥동교동협의회 회장으로 섬기는 장목사는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함께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고독생프로젝트를 위한 엘드림통합돌봄센터를 통해, 고독사 위험에서 회복된 사례를 소개하며, 교회가 마을목회를 중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유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해 사회적 약자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목사는 “한국교회가 공공성과 공교회성을 회복해 교회 반경 1km 내에는 단 한명도 고독사가 없도록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부는 김숙자 사모의 대표기도와 통성기도로, 나라와 시장경제, 국민화합과 경제회복을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38대 서울사모횃불회는 조수원 담당목사를 중심으로 회장 한윤섭, 총무 문형숙, 서기 이영숙, 회계 노성순 사모 등 많은 회원들이 모여 말씀과 기도 친교를 나누며 다음세대가 참된 믿음의 대를 잇도록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축복이 넘치도록 기도하는 은혜로운 기도회로 기도의 향기가 더욱 가정과 교회와 나라에 올려지기를 지금도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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