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뷰티핸즈, 쪽방촌과 독거노인 뷰티서비스 등 나눔 실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4-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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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는 4월 16일 마포구 해돋는 마을 엘드림노인대학 강당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께 뷰티 서비스를 실시하고 세탁기 기증 등 나눔을 실천 했다.
이날 뷰티서비스는 최에스더 회장(신한대 교수), 김주연 강사(한성대)를 중심으로 장헌일 이사장(WBH), 장민혁 사무총장, 최세연 국장, 장민욱 국장이 함께해 다양한 뷰티서비스와 노인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을 섬겼다.
특별히 (사)월드뷰티핸즈 최에스더 회장(신한대학교 교수)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찾아가는 뷰티서비스와 함께 쪽방촌 노인에게 세탁기도 전달하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했다.
최에스더 회장은 “그동안 월드뷰티핸즈의 중점 사업인 서울역 노숙자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한 뷰티서비스 활동을 점차 확대시켜 대흥동 신수동을 비롯한 서울시 산하 단체와의 협약으로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도 뷰티서비스와 함께 노인복지 지원 등 소셜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그 활동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장헌일 이사장은 “월드뷰티핸즈는 K-뷰티 헤어미용, 메이크업, 피부미용, 네일, 화장품 등 5대 분야의 전공 대학교수와 기관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정자치부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으로 뷰티자원봉사자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뷰티서비스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지침에 따라 시차를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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