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간호사회,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공기청정기 지원
13년째 지역 아이들 위한 다양한 사업 참여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1-05-31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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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간호사회(회장 황지원)이 지난 제50회 국제간호사회의 날 기념으로 조성한 <건강한 숨 쉬기-숨> 후원금 일천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부산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간호사회는 회비 중 일부를 사회공헌비로 조성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후원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는 올해로 13년째 함께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학대피해아동 예방을 위한 사업에도 함께 동참할 예정이다.
황지원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며 아이들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 간호사회의 ‘건강한 숨 쉬기-숨’ 사업이 더욱 필요한 때다”라며, ”오늘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간호사 동료분들의 나눔 참여가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후원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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