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언니, 지파운데이션 통해 취약계층 지원 위한 의류 물품 기부 > 선교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선교

HOME  >  교계종합  >  선교

하비언니, 지파운데이션 통해 취약계층 지원 위한 의류 물품 기부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3-06-30 20:38

본문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이 하비언니(대표 최민지, 배병찬)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 물품을 기부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하비언니가 기부한 물품은 약 1억 원 상당의 의류 약 1,800벌로,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직접 지원과 더불어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과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는 자원 재순환,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판매 수익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고 소비가 나눔이 되는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하비언니는 2022년 8월,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첫 의류기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이 후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있다. 

하비언니 최민지 대표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협약 후에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며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은혜 부장은 “하비언니의 의류 기부를 통해 더 많은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었고, 물품 기부 또한 현금 기부와 동일하게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다양한 기업과 협약을 맺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비언니는 다양한 체형의 모델을 통한 콘텐츠로 눈길을 끌고 있고,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더불어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도 동참하고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