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윤, 지파운데이션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의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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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메이윤(대표 윤서아)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약 6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메이윤이 기부한 물품은 ‘메이윤’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의류 약 1,000벌로,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미혼한부모가정 등 국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메이윤 윤서아 대표는 “의류를 기부함으로써 자원 재순환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은혜 부장은 “3년째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메이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물품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기업에서 기부해주시는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윤은 ‘당신의 순간을 더 특별하게’라는 미션 아래 2030 여성 의류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2021년부터 꾸준히 의류를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펼쳐 왔으며, 약 2억 8천만 원 상당의 누적 기부액을 달성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 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의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