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Global Partners)통합 25주년 감사예배 드려
염천권 이사장 “주님 오실 그날까지 영원무궁토록 성장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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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 목사 “여러분의 가슴을 불태우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GP(Global Partners)통합 25주년 감사예배가 20일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에서 열렸다.
GP한국선교회 이사장 염천권 장로는 “봄 향기 가득한 신록의 계절 5월에 GP선교회 통합25주년 감사예배에 자리를 빛내 주신 내빈 여러분,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올려드린다”며 “56년 전 KIM에서 시작되어 KGM, PWM으로 나뉘었다가 통합된 초교파GP선교회는 주님 오실 그날까지 영원무궁토록 성장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내빈, 후원자 여러분 우리 모두 다함께 선교의 불쏘시개가 되어 주십시오”라며 “기도의 작은 불씨가 성령의 불꽃이 되어 가정과 직장을 변화시키고 교회를 부흥케하며 나라와 민족 세계 열방의 선교 현장에 생명의 불기둥이 될 줄로 믿는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우리 GP선교회는 선교의 비전을 가진 청년 세대와 실버 선교사를 찾고 있다”며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오늘 GP선교회 통합 25주년 축제의 현장에서 믿음 소망 사랑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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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사예배는 예수전도단 서울화요모임에서 찬양인도를 했고, 화종부 목사가 설교를 맡아 메시지를 전했다.
화종부 목사는 “25년을 기념하고 이를 근거로 어떤 걸음을 내딛고 싶어 하는가? 여러분의 가슴을 불태우는 메시지는 무엇인가”라며 “GP선교회가 메시지가 살아 있는 단체, 시대가 요구하는 목마름을 해소시키는, 살아 있는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는 동역자들이 되길 기도하자”고 전했다. 설교 후 특송으로 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가 찬송을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