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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전국 아동양육시설 선생님들 위한 양육코칭 ‘함께양육’ 시즌2 진행
“아이들의 웃음은 선생님의 ‘행복’을 타고 와요”

씨디엔 기자
작성일 2024-05-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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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 선생님을 위한 특별한 마음 처방전 공개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플렌티 컨벤션에서 아들 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과 심리상담가 박상미 교수 및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전국 아동양육시설 선생님들을 위한 양육코칭 ‘함께양육’ 시즌 2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함께양육’은 전국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선생님이 실제 양육 과정에서 겪고 있는 고민을 나누고 선생님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준 소장과 박상미 교수, 김성민 대표가 동참해 양육시설 선생님들을 위한 특별한 취지에 뜻을 모았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아들연구소’ 최민준 소장이 연사로 나서 ‘아들 양육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연 및 양육코칭을 진행했다. 강연을 통해 최 소장은 특히 아들 육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선생님들이 양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남아 양육 노하우와 기술을 전수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심리상담가 박상미 교수가 무대에 올라 아동복지지설 선생님들의 튼튼한 마음 근육 형성을 위한 ‘마음상담소’ 워크숍을 진행했다. 박 교수는 아동 양육에 있어서 선생님들의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동양육자들의 심리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마음 케어에 나섰다. 로고테라피 성향 심리 카드를 활용해 선생님들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강화 및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했다. 또한 양육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딜레마와 고충 등 실제 사례를 심도 있게 다루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브라더스키퍼 김성민 대표가 자립준비청년 당사자로서 무대에 올라 ‘당장, 그리고 결국’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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