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뷰티핸즈, ‘어버이날 밥사랑잔치와 선물전달식’ 진행
해돋는마을,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협력해 전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5-1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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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거동이 불능한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소셜서비스 전문기관인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교수, 신한대 )와 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은 고독사와 돌봄정책을 연구하는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협력해 13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어버이날 밥사랑잔치와 선물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민욱 사무총장(해돋는마을. 신생명나무교회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통합돌봄이 시작 되었지만, 국내외적으로 경제적 위기와 날로 더욱 심각한 고독사 위험 속에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께, 사랑의 밥퍼와 특별한 선물을 드려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오직 천국의 소망 갖고 생명의 소중함을 기억하며 주님만 의지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뷰티핸즈 회장 최에스더 교수는 “이번 사랑의 밥퍼와 효도선물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어르신들께서 좌절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시기를 바란다”며, 사랑의 나눔과 섬김에 함께 해주신분 들께 감사를 전했다.
이번 잔치와 전달식에는 송 원 대표의 사랑의 기도, 엘드림노인대학 합창단의 특송, 박형근 찬양선교사의 은혜의 찬양과 함께 기쁨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밥사랑잔치는 구훈 단장(자원봉사단), 유순복 영양사와 전혜숙 권사, 조승희 강사, 방지원 집사, 엘드림노인대학 이상신 반장, 현귀순 부반장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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