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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누가치과 롯데호텔 본점치과 확장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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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9-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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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누가선교회(대표이사 김성만 목사) 누가치과 롯데호텔 본점치과 확장예배가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6층에서 열렸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김성만 목사의 인도로 이종득 장로(국제선교회 대표회장)가 대표기도, 박춘희 권사(누가선교회 법인이사)가 성경봉독, 누가신학대학원 원우찬양단이 특송했다.

‘달란트 비유가 주는 교훈’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학교 총장)는 “대부분 경제 위기에 처한 때 누가선교회의 사업이 확장되고 있음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사랑을 느낀다”며 “김성만 목사님은 한국교회 복음 선교를 위해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사랑하시는 분”이라고 전했다.

정 목사는 “김 목사님은 의사로서, 목사로서, 사업 경영자로서 달란트를 받았다. 복음 사역에 경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일찍이 간파하고 자비량 선교의 모범을 보이셨다”며 “그리스도의 복음에 감동해 성령에 충만하고 부지런하며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임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힘을 모아 돕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는 “달란트를 받은 자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재물과 주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주님의 말씀”이라며 “모든 물질은 복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분명하게 목적해야 한다. 이곳이 모든 달란트를 복음의 사역에 사용하고 항상 선한 것을 베푸는 하나님의 사역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격려사를 전한 심재선 목사(한국교회연합 명예회장)는 “어려운 때 잘되는 비결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동업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대로 하면 다 잘될 수밖에 없다”며 “다윗처럼 누가선교회의 사업이 점점 창대해질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

축사를 전한 박신배 목사(전 강서대학교 총장)는 “이 성전이 이전의 영광보다 이후의 영광이 더 크리라는 학개서의 말씀이 생각났다”며 “김성만 목사님이 그동안 원로목사님들을 많이 섬기는 모습을 보았다. 목사님들을 사랑해서 수많은 주의 종들에게 혜택을 주고, 늘 무릎 꿇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성장시켜 주실 수밖에 없었다”고 증거했다. 이후 김선필 목사(고신개혁총회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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