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30주년 CTS, 믿음의 명작 8월 특별편성 > 문화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교계종합  >  문화

창사 30주년 CTS, 믿음의 명작 8월 특별편성
내 영혼의 찬양 ∙ 밀레니엄특강 ∙ 유재건의 나의 어머니 등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7-31 23:19

본문

CTS 대표프로그램 Full HD로 다시 태어나!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명작 프로그램들을 다시 선보이는 특별기획 「CTS 30년, 믿음의 명작」을 8월 한 달간 방송한다. 이번 특별 편성은 과거 SD 화질로 제작되었던 귀한 영상들을 Full HD 고화질로 업스케일링하여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CTS는 이번 기획을 통해 지난 30년간 이어온 은혜로운 콘텐츠를 돌아보고 전 세대가 공감하며 믿음의 유산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CTS 30년, 믿음의 명작」에서는 지난 30년간 한국교회와 함께했던 주옥같은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문훈, 장경동 목사 등 명강사들의 강의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밀레니엄특강」 ▲전 국회의원 故 유재건 장로의 진행으로 우리 시대 어머니들의 헌신적인 신앙을 조명했던 토크쇼 「유재건의 나의 어머니」 ▲성경 통독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애실 사모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 ▲김석균 목사와 최미 사모가 진행한 대표 찬양 프로그램 「내 영혼의 찬양」이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문화체육부장관 유인촌 배우의 진행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다큐스페셜 「기적」 6부작과 ▲미국 블랙마운틴 선교사들의 삶을 통해 한국 선교 역사를 조명한 특집 다큐멘터리 「회상, memory」 ▲ 한국 선교를 위해 헌신한 호주 선교사들의 희생과 역사를 다큐에 담아낸 「부르심을 받은 자들」 ▲배우 정애리 권사가 여성들의 신앙과 삶을 나눈 「내가 매일 기쁘게–여∙행∙길」 등 다시 보고 싶은 명품 콘텐츠들이 엄선되어 방영된다. 

CTS 미디어본부 백승국 본부장은 “한국교회 최초의 영상선교 기관인 CTS가 30주년을 맞아 성도님들의 신앙 여정에 함께했던 소중한 콘텐츠들을 다시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특별 편성이 기성세대에게는 처음 복음을 접했던 뜨거운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자라나는 다음세대에게는 신선한 자극과 도전이 되어 굳건한 신앙계승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CTS가 준비한 믿음의 명작들을 통해 한국교회의 모든 세대가 함께 웃고 울며 소통하는 은혜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서른 살의 예수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미디어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CTS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늘 성도들과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급변하는 미디어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오직 복음만 힘써 전하는 글로벌미디어선교 그룹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다음은 특별 편성된 각 프로그램 소개와 편성 안내이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