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바이블」 9가지 생성형 AI 활용해 성경의 이야기를 숏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다국어 성경 애니메이션 「큐바이블」 10개월만에 구독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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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권 ∙ 중화권 ∙ 인도권 등 AI 활용한 디지털 선교의 새장 열어
단순 재생 넘어 교리와 성경 인물 분석 질문 등 의미 있는 반응, 디지털 선교 사례로 주목
㈜디멕스, 최대 35개 언어로 확대 제작해 전 세계 인구 90% 아우르는 선교 콘텐츠 목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의 IT 자회사 ㈜디멕스(대표 김재환)가 운영하는 다국어 성경 애니메이션 유튜브 채널 「큐바이블(QBible)」이 채널 개설 10개월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골드 크리에이터 어워드(Gold Creator Award)’를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큐바이블」은 성경의 주요 이야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쇼츠(Shorts) 형식의 AI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제작 · 업로드해 왔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성경 애니메이션 「큐바이블」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빠르게 확산됐다. 「큐바이블」은 기존 설교와 찬양 중심의 기독교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며 세대와 언어, 문화를 초월해 글로벌 시청자 유입을 이끌었다. 특히 선교가 어려운 아랍어권은 물론 중화권과 인도권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단순 구독자와 조회수 증가뿐 아니라 종교간 교리 비교, 성경 인물과 메시지에 대한 질문 등 신앙과 관련된 의미 있는 반응이 이어지며 디지털 선교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제작과 운영을 맡은 ㈜디멕스는 ChatGPT, Midjourney 등 약 9개의 생성형 AI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기획 ∙ 이미지 구현 ∙ 영상 제작 ∙ 더빙에 이르는 통합 제작 시스템을 통해 「큐바이블」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히 각 교단의 신학을 전공한 전문인력들이 기획과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 있는 크리스천 콘텐츠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선교 확장을 실현해가는 ㈜디멕스는 「큐바이블」의 제작 언어를 35개로 확대함으로 전 세계 인구의 90% 이상이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각국 선교사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성경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교육 · 선교 E-Book 을 제작해 전 세계에서 활용 가능한 선교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며 세계를 교구로 하는 방송 CTS의 미디어 선교 사명을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콘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유튜브에서 「큐바이블」을 검색하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 큐바이블(QBible) 링크 https://www.youtube.com/@QBIBLE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