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세상과 교회 회복을 위해 기도 힘 모은다
6일부터 세·교·회 기도회 진행, 90분간 생방송…유튜브서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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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오는 4월 6일부터 ‘세상과 교회의 회복 기도회(이하 세·교·회 기도회)를 진행한다. 이번 기도회는 최근 종영한 GOODTV 연중특별기획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의 일환이다. GOODTV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던 지난해 3월부터 한국사회와 교회의 회복을 위한 특별 대담프로그램 ‘주여 이 땅을 치유하소서’를 방영했다. 모두 23회에 걸친 이 프로그램에선 주요 목회자부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출연해 한국교회 현 주소와 교계에 만연한 문제를 점검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GOODTV는 여기서 드러난 문제점을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해 이번 세·교·회 기도회를 마련했다. 기도회에선 세상과 교회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이 교회를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전도나 선교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6일 기도회 첫 날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씨가 간증을 전한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코미디언 이용식, 배우 이아린 씨가 나와 은혜를 나눌 예정이다. GOODTV는 세·교·회 기도회를 건강한 사회와 교회를 위한 정기 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5월부터는 매주 한 차례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기도회를 통해 모인 헌금은 선교를 위해 쓰인다. GOODTV가 진행하는 ‘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와 맞물려 미자립교회나 해외 선교사를 돕는 한편, 복음을 전하는 콘텐츠 제작에도 사용된다. 기도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곳으로 사랑을 흘려보내 선교의 지평을 확장하기 위해서다. 세·교·회 기도회는 오는 4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오후8시부터 9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 본당 대성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9일(금)은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기도회는 GOODTV 채널을 통해 생방송 되고 유튜브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GOODTV는 각 지역 케이블과 스카이라이프 186번, 올레TV 234번, SK BTV 303번, LG U+ 273번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 스마트용 'GOODTV' 앱과 유튜브를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