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노크토크 배우 김정화 출연…카페운영 고충 털어놔
본문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들로 인한 고민을 성경적인 관점으로 함께 풀어나가는 GOODTV 인기 프로그램 <노크토크> 60회에 배우 김정화가 출연한다.
김정화는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CCM 가수 유은성 전도사의 아내로 첫 사업에 도전하면서 겪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역사회를 살리려는 순수한 마음에서 카페 문을 열었지만 주위에선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본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심지어 금방 일을 그만두는 직원들을 보면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급기야 코로나19로 매출까지 바닥을 친 상태다.
김정화는 “선한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며 “어려움 속에서도원래 목적과 달리 사업을 확장 중인데 이것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남편인 유은성 전도사는 “아내가 얼굴이 알려진 사람이다 보니 부당한 현실에도 말하지 못할 때가 많다”며 “선한 의도를 갖고 시작한 카페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돈 벌려고 카페 한다고 말할 때는 정말 속상하다”고 공감한다. 모든 게 서툰 초보 카페 사장 김정화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22일 저녁 방송된다.
한편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나들이♡ #노크토크#굿티비#힐링된다#본방사수#울다웃다#전가요~”라는 글과 함께 GOODTV 노크토크 촬영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GOODTV 프로그램은 각 지역 케이블과 스카이라이프 193번, 올레TV 234번, SK BTV 303번, LG U+ 273번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 스마트용 'GOODTV' 앱과 유튜브를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