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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존리 대표의 자녀를 위한 유대인 금융교육’
CTS 랜선 클래스, 학부모와 초등학생 일부만 현장 참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3-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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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모든 교회의 예배와 모임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 속에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다음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 모델을 제시하고자 지난 13일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인 존리 대표를 강사로 CTS 랜선 클래스를 개최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CTS 랜선 클래스 3존리 대표의 자녀를 위한 유대인 금융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학부모와 초등학생 30커플 (60)이 현장 참여하였고, 최대 200여명의 시청자가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동시에 접속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존리 대표는 강연을 통해 자신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된 배경과 미국 유학을 가게 된 이야기 등을 나눴으며, 특히 유대인의 금융 교육 방법을 예로 들며 금융 조기 교육의 필요성을 강연했다.

존리 대표는 기독교인들이 첫째, 아이들에게 돈을 가르치지 않으며, 둘째 한국 교육은 자본주의를 가르치지 않으며, 셋째, 금융 교육의 부재가 부모 세대의 노후 준비를 가로 막고 있다고 주장하며 다음 세대를 향한 금융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날 강연은 CTS의 홈페이지 등을 통한 사전 신청자에게만 공개되는 방식의 행사로 강의를 시청한 200여명의 시청자 중에는 목사와 전도사 등 목회자 가정은 물론 장로, 권사 등 손자 손녀를 위해 조부모들이 직접 신청한 숫자도 많아 한국 교회에도 이러한 금융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엿 볼 수 있었다.

이 날 행사를 주최한 CTS문화선교본부는 코로나 19로 이러한 비대면 강의를 준비하며 많은 사람들이 비록 예전처럼 한 자리에 모일 수는 없지만, CTS의 방송시스템과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염병을 뛰어 넘어 많은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정기적으로 훌륭한 강사들을 모시고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20215, 쌍방향 비대면 화상 강의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CTS온택트아카데미라는 크리스천 온라인 교육 전문 사이트를 오픈하여 정기적으로 기독교인들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교실을 운영할 것이라 밝혔다.

20215월 선보일 “CTS온택트아카데미는 기존에 녹화된 영상을 수강생이 일방적으로 시청하는 형태가 아닌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해 강사와 직접 얼굴을 보고 소통하며,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현재 성서분야, 상담분야, 선교분야 교양분야, 취미분야 등 6개 분야에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교(미국), 실천신학대학교, 총신대학교 등 국내는 물론 미국의 유명 신학교 총장 및 교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 날 진행 된 존리 대표의 강연은 유튜브 채널 CTS컬처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방송으로도 제작되어 CTS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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