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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교단 교육국과 ‘TV 여름성경학교’ 2주간 특별편성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1-07-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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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교회 여름 사역이 2년째 멈춘 가운데, 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에서 지난 26일부터 2주간 ‘TV 여름성경학교를 특별 편성했다. 

올해 ‘TV여름성경학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고신·백석,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등 한국교회 주요교단 교육국과 공동으로 진행돼 교회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첫째 주인 726일부터 29일까지는 예장 합동·고신의 미취학 영유아 콘텐츠로 채워졌다. 둘째 주인 82일부터 5일까지는 기감, 예장 백석, 기성의 초등부 콘텐츠로 구성돼 각 교단 교육국의 말씀, 공과,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연령대에 맞춰 경험할 수 있다.

‘TV 여름성경학교는 홈스쿨 전문 교육기관인 처음교육 하뚱바이블과 유대인 영어교육으로 한국교회를 섬겨온 LCW영어교육연구소 ‘RTA’ 등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도 함께 구성된다.

CTS ‘예스토리도 이번 ‘TV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TS 다음 세대 마스코트인 예삐와 크리스천 크리에이터 케이가 함께 한국교회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예스토리가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전한다.

CTS장기화되는 코로나 사태로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인 성경학교가 축소되거나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미디어 선교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TV 여름성경학교를 계기로 급변하는 시대에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위한 신앙교육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TV 여름성경학교의 콘텐츠는 딜라이브 플러스에 정식 론칭돼 IPTV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CTS의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TV성경학교를 검색하면 설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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