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맥스 루케이도 특유의 위트와 통찰로 보는 요한복음의 기적의 메시지!
본문
바이러스 확산으로 많은 사람이 자의, 혹은 타의로 고립되고 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도전과 위로를 받아 온 성도들도 모임에 제한을 받으면서 영적 침체와 개인적인 외로움을 경험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상황에 놓인 성도들을 위로하는 책이다.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라는 제목처럼, 본서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심을 기억하고 신뢰할 것을 권면한다. 이를 위해 성경 속 이야기와 오랜 목회 경험 사례를 적절히 예시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어떻게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이 외톨이 같고, 하나님조차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 우리의 마음속 깊은 갈망을 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하심을 보라고 권고한다. 저자는 궁극적으로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라는 요한복음 20장 31절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문체로 독자들이 자신의 삶 속에 하나님의 임재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깨달으며 힘을 얻게 할 것이다.
저자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사로, 1978년에 목회를 시작한 이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교회들을 섬겨 왔다. 지금은 샌안토니오에 있는 오크힐스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미국 서부 텍사스의 작은 마을에서 반항기 가득한 십대 시절을 거친 그는 스무 살의 어느 날 만취 상태에서 깨어나 이 세상에는 분명 유흥 이상의 것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부터 성경공부를 시작했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압도되어, 지금까지 40년이 넘는 세월을 강단에서, 책에서, 방송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이야기꾼이 되었다.
따뜻하고 위트 있으면서도 예리한 영적 통찰을 놓치지 않는 그의 메시지는 지치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성경의 든든한 토대 위에 다시 세워 놓는다. 54개 언어로 번역된 그의 책들이 ECPA에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하고, 그중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등 작가로서도 명성을 떨쳤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뉴욕타임스>는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중 하나로 꼽았으며,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그를 가리켜 “이 시대의 위대한 설교가이자 명문장가”라고 칭송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저서를 출간했고, 본서를 비롯하여 『부활의 주와 함께 살라』, 『흔들리지 않는 약속, 흔들리지 않는 소망』,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이상 생명의말씀사), 『너는 특별하단다』(고슴도치),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아드폰테스) 등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