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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한국 기독교계 숙원사업, 기독교 종합시설 강화에 조성
한국기독교성지문화원, 국내 첫 기독교 테마파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3-2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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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성지문화원이 강화군 일대에 국내 1천만 기독교인을 위한 국내 첫 기독교 테마파크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로 건립되는 기독교 테마파크 한국기독교성지문화원은 한국교회의 130년 숙원을 성취하고 세계선교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 기독교의 요람이자 초기 선교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강화도에 건립된다.

한국기독교성지문화원 측은 “130년 한국 기독교 역사가 담긴 기독교 성지를 조성하는 거룩한 사업으로 하나님의 은총 아래 천만 기독교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독교 체험 교육의 메카로 떠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성지문화원은 준공 완료된 기독교 봉안시설 주변으로 사업부지 확보를 완료하였으며, 선교, 전시, 테마, 커뮤니티, 교육, 휴양, 주거시설 등 8개의 주요시설로 구성된다.

국제적 문화선교의 허브역할을 하게 될 선교센터에는 한국기독교선교센터, 기쁨의 뜰, 컨벤션 시설 등이, 전시 센터에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원형 크기로 복원한 시설과 예수님의 성스러운 부활의 기적을 환상적인 빛의 오름을 통해 현대적으로 그려낸 50m 높이의 빛과 부활의 전당, 성서박물관, 성서수목원, 말씀의 벽 등이 갖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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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루살렘의 예수님 무덤을 재현한 예수님의 안식처, 예수님의 고난의 길을 따라 걸어보는 고난의 길(Via Dolorosa)과 골고다 언덕, 가스펠 음악분수 등의 테마센터, 컨벤션, 야외 공연장으로 구성된 커뮤니티센터, 크리스찬리조트, 연수시설, 인피니티 풀 등의 휴양센터, 예루살렘마을, 실버타운 등의 주거단지가 만들어진다. 교육센터는 학위과정인 국제문화선교교육원과 미션스쿨 등으로 운영된다.

한국기독교성지문화원 관계자는 한국기독교성지문화원은 글로벌문화선교와 특수목적교육을 실현하고, 기독교 문화역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특성화된 에듀테인먼트 파크라며 한국 초기 기독교 선교의 요람인 강화도의 세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공된 봉안당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강화군에 위치하며 500만 수도권 기독교인 유치가 용이하다.

봉안당 분양은 라이프 케어 서비스와 함께 기독교 장례서비스가 제공되는 최고의 멤버쉽으로 분양 즉시 기독교인을 위한 VIP멤버쉽 서비스가 제공된다.

세계 최대 기독교 성지 내 기독교 봉안당은 예루살렘의 예수님 무덤을 재현한 예수님의 안식처에 조성되며, 창립 멤버 특전으로 1만 5천기에 한해 영광의 벽에 성도의 이름을 새기게 된다. 또 전국 휴양시설 과 골프 후불 상조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약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창립회원은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선착순 입금 순으로 진행된다.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되고, 계약 미이행시 청약금은 100% 환불 된다.

분양문의 1599-3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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