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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다음세대와 소통하는 「더 메시지 시즌 5」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2-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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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026년 정기 개편을 단행한다.

복음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다음세대와 소통해 온 「더 메시지」가 새로운 메신저들과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시즌에는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 ∙ 김선교 선교사(키퍼스처치) ∙ 김형석 목사(필그림교회) ∙ 신재웅 목사(페이지처치) ∙ 박찬열 목사(노크교회) ∙ 유하정 대표(아크크루)가 메시지를 전한다. 방배동에 위치한 반포교회 내 커피정원에서 현장 녹화로 제작된 「더 메시지 시즌 5」는 찬양사역자 강한별의 진행과 따뜻한 찬양이 함께하며 더 깊은 울림을 전한다.

▶ 「더 메시지 시즌5」 3월 7일(토) 첫 방송

[본]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재] 금요일 오후 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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