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해제 간증 토크쇼! 새롭게 단장한 「내가 매일 기쁘게」
새로운 진행자 진태현 · 박시은 부부와 함께 한 걸음 더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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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의 간판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가 배우 진태현 · 박시은 부부와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대표 간증 프로그램인 「내가 매일 기쁘게」는 지금까지의 고정된 틀을 벗고 일상 속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가나안 성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단장한 「내가 매일 기쁘게」는 크리스천 연예인 · 인플루언서는 물론 우리 주변의 신앙인 등 다양한 크리스천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뻔하지 않은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른바 ‘한 끗 다른 은혜’로 시청자들과 깊이 공감하며 우리 삶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할 예정이다.
새롭게 진행을 맡은 진태현 · 박시은 부부는 "세대 초월, 갈등 초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대통합의 「내가 매일 기쁘게」가 되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히 닿을 수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4일에 방송된 개편 첫 회 게스트로는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전 국가대표 이영표 선수가 출연했다. 선수에서 해설위원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살아온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은혜의 여정을 나누었다. 새롭게 개편된 「내가 매일 기쁘게」는 이영표 선수 편을 시작으로 배우 진선규 · 박보경 부부, 가수 소향, 션 등 풍성한 간증이 매주 이어질 예정이다. 「내가 매일 기쁘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9시, CTS기독교TV를 통해 본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tseveryday)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