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4명 목회자들로 라인업 확대 NEW ‘Calling GOD (콜링갓)’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2-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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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022년 봄 개편을 단행했다.
2011년부터 ‘하나님을 부르세요’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콜링갓’은 대한민국 중보기도의 대표 방송 프로그램이 됐다. 올해 1월부터 4명의 목회자들로 라인업이 확대됐다. 새롭게 진행하는 MC는 월요일 김원철 목사(오산리기도원), 화요일 차영아 목사(새계명교회), 수요일 전기철 목사(새사람교회), 목, 금요일 안희환 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이다.
현재 운영되는 ‘콜링갓’ 사연접수센터를 ‘콜링갓 중보기도센터’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유선 전화 / 줌으로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기도 운동도 펼칠 예정이다. 전국 4개 권역별로 ‘콜링갓 중보기도센터’를 신설하고 생방송에 기도 현장을 연결해 생생한 중보기도 현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매일 기도 요청 사연을 접수해 중보기도 네트워크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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