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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현대 전도에 대한 10가지 오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2-28 18:40

본문

오늘날 교회의 복음 전도는 시대를 따르는가, 진리를 따르는가? 이러한 질문을 던지며 현대 전도에 대한 10가지 오해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한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한다. 

•구원에는 하나님의 선택뿐만 아니라 사람의 결심이 어느 정도 반영된다? •오늘날 문화는 초대교회 때와 다르기에 성경과는 다른 전도법이 필요하다? •복음을 말로 전하지 않고서도 간증이나 삶을 통해 전도가 가능하다? •전도의 목표는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이다? •구원받을 자를 하나님이 이미 선택하셨으니 굳이 전도할 필요가 없다? •전도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따로 있다? •지옥이나 심판을 언급하는 것은 전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도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기에 교회 출석까지 권하지 않아도 좋다?

이러한 물음을 통해 전도에 대한 본질로 이끈다.


저자 라이언 덴턴(Ryan Denton)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는 나바호인디언보호구역에서 목회 사역을 했다. 2016년, Christ in the Wild Ministries를 설립한 후 대학 캠퍼스, 낙태 클리닉, 교도소, 박람회, 운동 경기장, 관광지, 버스 정류장, 노숙자 쉼터, 공원 등 교회 담장 밖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는 데 헌신하고 있다. 

그의 사역은 문화적이고 구도자 친화적인 전략을 취하는 대신 기도와 성경을 전도의 수단으로 삼는다. 웅변이나 사람의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설교하며, 다가올 진노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께 회개와 믿음으로 응답하라고 외친다.

뉴멕시코대학교(University of New Mexico)에서 철학과 영어를 전공(BA)했으며, 세인트존스대학교 산타 페 캠퍼스(St. Johnís College in Santa Fe)에서 인문학 석사학위(MA)를 받았다. 세상 학문을 공부하는 동안 그는 설교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끈질기게 저항했으나, 주님의 은혜는 결국 그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추구하도록 몰아넣었다.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으며, 퓨리턴리폼드신학교(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박사 과정(ThM)을 밟고 있다. 소로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of Thoreau)에서 파송된 선교사 겸 전도사이며,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올드패쓰개혁교회(Old Paths Reformed Church)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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