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인하우스 박경아 대표의 신간 ‘1센티 미학’
23년째 네일 아트 비즈니스에 몸담아 온 저자의 자전적 자기계발 에세이집.
본문
“평생직장이란 없다. 평생직업만 있을 뿐이다.”
미사여구가 아닌 몸으로 직접 체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쓴 자기계발서!
저자는 첫 직장으로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여성에게 불리한 보이지 않는 장벽, 유리천장을 뼈저리게 느끼고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을 2년 만에 그만두고 나온다. 그 후 저자가 선택한 직업은 네일 아트 업이었다. 네일 아트 선두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18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점장부터 상품 개발, 영업본부장, 해외개발본부장까지 현장 업무를 두루두루 거치며 안 해본 일이 없다.
그러나 평생직장을 꿈꾸었던 저자는 결국 평생직장은 없고 평생직업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독립한다.
지금은 자기 브랜드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네일비즈멘토라는 닉네임으로 네일업계 현장 사장들, 후배들 그리고 네일업 지망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사업을 찾아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0대부터 50대가 된 지금까지 어떻게 네일 아트 업계에서 살아남아 자기의 평생직업으로 만들어갔는지 그 모든 이야기를 수필 형식으로 기록한 살아있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특히 “20년 넘게 똥고집 피우며 일을 놓치지 않았고, 일에 몰두했다”며 “쌓은 지식과 경험, 성공 노하우를 직장인과 창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네일 직업인뿐 아니라 미용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 창업을 꿈꾸며 성공을 일구려는 사람들, 서비스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나 입문하려는 모든 사람들, 미용 공부를 하는 학생과 취업 준비생들, 미용 관련 예비 창업자들,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필독해야 할 책이다.
마케팅스페셜리스트 맹명관 교수는 “이 책은 자기계발향 에세이다. ‘박경아’ 저자 삶의 궤적이 있다. 그가 어떻게 인생의 파고를 극복했는지, 난관 속에 삶의 방향타를 어떻게 잡았는지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바로미터이다”고 했다. 이어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요. 사업가의 생각을 프로세스에 의해 관조한다는 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희망과 재미를 가득 남겨 준다”며 “때론 진솔한 고백과 진정성 있는 생각을 풀어헤치는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추천사를 남겼다.
한근태 대표(한스컨설팅)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독립하고 싶다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내 맘대로 살고 싶다고?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며 “이 책이 거기에 대한 해법을 준다”고 추천했다.
저자 박경아 대표
손톱쟁이를 평생직업으로 선택하고 한 우물만 팠다. 평생직장인으로 살 것 같았던 내가 지금은 평생직업인으로 살고 있다. 젊었을 때 유리천장을 부수고 나와 네일 비즈니스를 만났다. 한 회사에서 열심히 헤엄치고 다녔다. ‘미친 열정’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18년이 지난 후 회사를 떠나 더 넓고 깊은 네일 비즈니스 바다로 나왔다. 지금은 그 바다에서 ‘네일비즈멘토’로 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