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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방송 최초! CTS에 국민배우 김수미 출연
50여 년 만에 하나님을 만나기까지! 처음으로 전하는 감동의 간증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1-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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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목사, 류지광 등 <잘 살아보세> 출연진과의 케미 폭발

배우 신현준과의 깜짝 전화연결로 훈훈함까지 더해져

1세대 국민배우 김수미 씨가 전 국민 고민 해결 프로젝트! CTS <장경동 목사의 잘살아 보세>에 출연한다. 1971년 MBC 공채 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해 <전원일기>, <가문의 영광>, <헬머니>, <수미네 반찬>, <밥은 먹고 다니냐>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김수미 씨가 기독교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교계를 비롯해 방송계는 물론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독교계 방송 최초로 CTS <잘 살아보세>에 등장한 그녀는 뿌리깊은 믿음의 집안에서 성장했지만 고단한 연예계 생활 등으로 하나님을 멀리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50여 년 만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새롭게 만난 체험을 고백하고 있다. 독불장군 이미지를 가진 그녀가 하나님의 순한 양으로 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미움과 갈등, 우울과 증오에 사로잡혔던 김수미 씨의 지난 삶이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하게 된 과정을 장경동 목사를 비롯한 전 출연진이 함께 나눈 감동의 현장을 담았다.

비록 구수하고 찰진 욕으로 ‘욕쟁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김수미는 알고 보면 매우 차분하고 따뜻한 정을 지닌 배우로 수많은 후배들이 믿고 따르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영화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영광4> 등에 함께 출연하며 ‘어머니’와 ‘아들’로 친분을 맺은 배우 신현준이 전화연결로 깜짝 출연하여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더했다는데... 

국민배우 김수미가 전하는 기적 같은 간증과 인생 이야기! CTS <장경동 목사의 잘 살아보세>배우 김수미 특집 방송은 총 2회 특별편성으로, 은혜와 감동, 폭소와 재미로 시청자를 찾아갈 것이다. 장경동 목사의 <잘살아 보세>는 모든 세대의 고민과 갈등을 아우르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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