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동아트리 'CAMP THE WORD' 기독문화예술 대안학교 오픈
신앙심 고취와 전문 사역자 양성학교
본문
문화행동아트리(김관영 선교사)가 2023 연령별 문화예술사역자를 양성하는 대안학교 접수를 시작하고 기독문화예술학교에 대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CAMP THE WORD'는 Cross-Art-Missionary-Program을 의미하고 한국교회와 열방을 섬기는 일꾼 즉, 문화예술사역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3개 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캠프 사무엘(만3-10세) 유초등과정은 부모가 교육선교사로 내 자녀뿐 아니라 학교 모든 아이들을 섬기며 교육하며 성경적 세계관 안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말씀을 경외하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캠프 브살렐(만11-15세) 증등과정은 십대부터 복음의 토대위에서 성경의 진리를 여러 학문으로 확증하고 예술적 기능으로 실현 과정을 통해 말씀에 정통한 아이들로 교육하는게 중점이다. 성경을 아는 지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 복음을 세상에 선포하는 나실인으로 키우는 것이다.
캠프 임마누엘(만16-18세) 고등과정 역시 개혁주의 신학을 통해 참 지식을 배우고 옛 자아의 습성을 돌파하는 믿음의 훈련과 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통로로 서기 위한 기초예술훈련이다.
복음에 합당한 생활문화를 자발적으로 만들어 훈련시키는 총3년(6학기) 과정이며 기독교 세계관으로 해석 및 분별력 교육과 아울러 공연 실습 중심의 창작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캠프 임마누엘 시니어(만19-성인) 대학과정은 도제식 신학교육과 예술교육의 장점을 살려 맞춤형 교육체계로 문화예술선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신학적 소양 및 예술적 기술과 지식의 숙련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한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예술이라는 그릇에 담아내는 연계 순환 연합의 '현장 중심 복음예술창작교육'으로 열방과 교회를 섬기는 문화예술선교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2년 6학기(5학기)로 훈련 후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제적인 문화예술사역자로 가능하고 개별화된 전공 심화와 공연실습 중심 교육 훈련을 통해 건강한 신앙인으로도 세울 수 있는 과정이다.
캠프더워드는 다른 대안학교와 달리 배우는 학생의 자질과 의사로 결정할 수 없고, 학부모의 신앙적 결단과 적극 참여 기반을 다짐으로 가능하다. 자녀에게 주신 예술적 재능이 하나님께만 드려지길 원하고 학교의 모든 과정을 기도로 섬기며 참여와 지지를 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