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2쇄 찍고, 영문판도 나올 예정
두상달 장로와 김영숙 권사가 함께 쓴 책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2-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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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년, 성공적인 인생의 마무리 위한 방향 제시
대한민국 가정 사역을 선도해 온 국내 1호 부부 강사인 두상달 장로와 부인 김영숙 권사가 함께 쓴 책,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가 화제다. 출간 후 한 달 만에 2쇄를 찍었고, 곧 영문판도 나올 예정이다.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는 노년의 가치와 의미를 재해석한 책이다. 초 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행복한 노년, 성공적인 인생의 마무리를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두 장로는 “연극이나 음악에서 클라이맥스는 후반부에 있다”며 “운동경기도 후반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100세 시대를 살며 “How can I spend the last chapter of my life?”라고 자문해 봐야 한다며 “후반전이 행복하고 아름다워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국가에서 무료치료 무상복지를 해준다 해도 가장 훌륭한 복지 시스템은 가정과 배우자가 있는 것”이라며 “돈은 조금 부족해도 부부관계가 좋으면 행복한 노년으로 살 수 있다”고 제시한다.

두 장로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 ‘나사렛 형제들’에서 오랜 시간 앞장서 봉사했고, 한국십대선교회(YFC)에서 청소년 사역을,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중동선교회에서 다양한 선교활동을 펼쳤다.
또한 (사)인간개발연구원, (사)한국CBMC, (사)국가조찬기도회에서도 지금까지 이사장, 명예이사장을 맡아 봉사했다. 이와 함께 칠성산업(주), ㈜디케이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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