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 큰글자책으로 나와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5-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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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 년 이상 부부들을 위한 상담 사역을 해오고 있는 저자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의 실례를 들며 사랑의 언어에 관해 이야기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이 바로 사랑의 5가지 언어다.
사람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달라서, 서로 사랑하고 있음에도 상대가 사랑을 알지 못할 수 있다(제1의 사랑의 언어를 똑같이 공유하고 있는 남편과 아내는 거의 없다). 서로 사랑의 언어가 다른 부부들의 실례를 봄으로써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으며 비단 부부, 연인들뿐만이 아닌 자신의 주위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제1의 사랑의 언어로 구사하는 것을 배우게 되면 상대방의 행동에 즉각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지속적인 사랑의 결혼생활을 이끌어 가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과 원활하면서도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선물용 도서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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