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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마련해 두신 새로운 대부흥기를 위한 거룩한 전략
<2050 한국교회 다시 일어선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9-30 23:05

본문

‘지속가능한 한국 교회’를 위한 미래학자 최윤식 목사의 최신 미래학 보고서 

핵심 키워드는 ‘생존’을 넘어 ‘대부흥’이다!

2013년 한국 교회를 뜨겁게 달군 ‘지속가능한 한국 교회를 위한 최초의 미래학 보고서’인 『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가 출간된 지 10년이 흘렀다. 당시 저자는 2000-2010년 사이를 기점으로 총 교인수 감소를 맞은 한국 교회를 향해 ‘잔치는 끝났고, 한국 교회는 쇠퇴기에 접어들었다.’고 예측했으며, 이후 10년을 한국 교회가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 “골든타임”이라고 외친 바 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한국 교회는 갱신되었을까? 교회다움과 성도다움을 회복했을까? 본질로 되돌아갔을까? 

10년이 지난 현재 저자는 ‘지속가능한 한국 교회를 위한 최신 미래학 보고서’인 『2050 한국 교회 다시 일어선다 』를 출간하며 어두운 이야기로 서두를 시작한다. 다양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하면 한국 교회의 양적 변화는 저자가 10년 전 예측했던 ‘최악의 시나리오’ 경로를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를 향한 더 두려운 미래도 이야기한다. 만약 이대로 간다면 2050년에는 한국 사회가 이단과 무신론자의 나라가 되는 최악의 미래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가 예측하는 한국 교회 최악의 시나리오다. 그뿐 아니라 한국 교회 총 교인 수가 70-80% 감소하는 완전 붕괴 시나리오도 간과할 수 없다. 


그렇다면 한국 교회의 부흥기는 이대로 끝이 난 것인가? 한국 교회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는가? 아니다. 한국 교회는 하나님이 마련해 두신 최소 두 번의 새로운 부흥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생존’이 아닌 ‘대부흥’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 늦음이란 없으며, 지금이라도 우리가 돌이키면 하나님이 한국 교회를 위해 마련해 두신 최소 두 번의 새로운 부흥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곧 반드시 다가올 재부흥기를 준비하고 맞이하라

한국 교회 역사에는 총 세 번의 대부흥기가 있었다. 사도행전 부흥기라고 할 수 있으며 평양 대부흥 운동이 상징적 사건이자 열정적인 성경 읽기를 특징으로 한 제1차 대부흥기를 거치며 기독교는 한국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면서 싹을 피워 냈다. 이후 1950년 발발한 6·25전쟁 전후 초교파적으로 시작된 민족 복음화 운동을 특징으로 하며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가 사회 중심에 진입한 시기인 제2차 대부흥기를 거쳤다. 한국 교회 제3차 대부흥기는 1970년대 한국 경제 부흥기 시작과 6·25전쟁 이후 베이비부머 세대 등장으로 인한 인구 성장 수혜로 1990년대까지 만들어진 대부흥기로서 거대한 대중 집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강렬하고 거대한 복음의 물결이 전국으로 펼쳐진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반드시 지속될 한국 교회의 제4차 대부흥기, 제5차 대부흥기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이에 한국 교회가 준비해야 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전략 7가지’는 무엇인가? 

미래학자가 예측하는 2050 한국 교회 대전망과 (만약 지금이라도 돌이키면) 반드시 올 두 번의 대부흥기 기회에 대한 모든 예측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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