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봉사단과 지역아동이 함께 하는 천문우주체험활동 진행
노원천문우주과학관에서 야간관측 ‘별이 빛나는 밤’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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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와 아이마켓코리아 나눔봉사단 주관
그래디언트(대표이사 이기형)와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대표이사 남인봉)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은 지난 24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하계지역아동센터(센터장 고영자)와 함께 노원천문우주과학관에서 야간관측 ‘별이 빛나는 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주천문체험활동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그래디언트의 비전에 따라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과학 교육의 기회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눔봉사단은 하계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 2명과 함께 아동 19명을 인솔해 안전하면서도 원활한 체험활동 진행을 도왔다.
이날 참가자들은 천체강의를 통해 우주와 지구의 생성 원리를 이해하고, 망원경을 직접 조립하며 사용방법을 배웠다. 이어 천문대에서 다양한 망원경으로 별, 행성, 달 등 천체를 관측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참가자들이 조립한 망원경은 나눔봉사단이 선물한 것으로, 이를 통해 아이들은 천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이어가고 일상생활에서도 천체를 관측하고 탐구할 수 있게 됐다.
현장에 참가한 최세라(여, 11살) 양은 “천문대에 올라가 달과 목성을 망원경을 통해 관찰할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며 “선물 받은 망원경으로 열심히 과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에는 후배들에게 물려줘 천체 탐구의 기회를 나눌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래디언트 나눔봉사단 윤혜린 단원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에게 천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모으면서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꿈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그래디언트는 앞으로도 기업의 비전을 반영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