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웹툰 캠프연다
2024년 1월 15일-17일, 서울장로회신학교에서 진행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12-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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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로 준비된 청소년 웹툰 캠프가 2024년 1월 15일-17일 서울장로회신학교에서 열린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무빙’은 웹툰이 원작이다. 작가인 강풀은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서 자신의 신앙을 드러내는 십자가를 웹툰과 영화에 녹아냈다.
이처럼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세상의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이야기를 어떻게 녹아지게 할 것인가를 배울 수 있는 청소년 웹툰 캠프는 선착순 20명이며, 웹툰, 미술, 애니메이션 분야의 강사들이 2박3일 동안 청소년들에게 그림그리기와 이야기 만들기,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르치게 된다.
또한 웹툰 레슨뿐 아니라 YWAM 하와이코나 열방대학의 예배자학교 팀들이 2박 3일 동안 캠프를 섬기며, 예배인도와 상담을 위해 스텝으로 섬기게 된다. YWAM 하와이코나 열방대학의 예배자 학교 팀은 전 세계의 20대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 예배자로서 훈련을 받는 학교다. 뜨거운 영성과 예배의 진실함을 경험할 수 있다. 교회에 웹툰과 그림그리기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멋진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문의는 050-6477-1091 오은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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