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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시사회 연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2-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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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와 북한주민의 실상을 다룬 영화 ‘분노의 강’이 상영에 앞서 시사회를 갖는다.  

오는 26일과 27일 오후 2시 국제문화예수선교회 강당에서 열리는 시사회에는 전국 초교파 목회자들을 초청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다. 관람시간은 총 2시간 20분(마라나타 50분, 분노의 강 1시간30분)이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회장 임영술 목사)이 제작한 영화 ‘마라나타’는 3년 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침체된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다가 주겠다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특별히 ‘마라나타’는 새로운 세상, 하나님나라를 갈망하는 오늘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성숙은 물론이고,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라나타’는 국내의 자본으로 제작돼,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우는 전도의 사명을 띠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여러 나라에 파송된 선교사들은 영화 ‘마라나타’를 담은 USB 하나로 지구촌 구석구석을 누비며,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의미가 있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 회장 임영술 목사는 “오늘 세계는 갈수록 복음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선교사들의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영화 ‘마라나타’가 담긴 USB 하나로 보다 능동적으로 선교활동을 벌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영화 ‘마라나타’는 세계 80억 인구의 영혼을 깨우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나갈 길을 제시하는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제5기 영화 ‘미라나나’ 홍보대사로 동행할 교회와 교인을 찾고 있다. 전국 시군과 읍, 면, 동에서 선정된 대표교회는 마라나타 홍보대사로 임명함과 동시에. 교회에 홍보대사 간판도 달아준다.

한 관계자는 “‘마라나타’는 세계인들이 한국영화를 인정하는 계기를 가져다가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영화 ‘마라나타’는 교인 모두가 영화를 관람함으로써, 함께 은혜의 시간을 갖고, 성령 충만한 시간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는 영화 ‘마라나타’ 시사회와 함께 분한의 실상을 다룬 영화 ‘분노의 강’도 제작, 상영한다. 

이 영화는 남북한이 대치하고, 북한 김정은의 핵폭탄 위협이 끊이지 않는 상황서, 무너져가는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가져다가 주겠다는 각오로 준비했다. 

임 목사는 “마라나타 영화 제작은 세계복음화와 영혼구원이 핵심 목표”라면서, “코로나19로 전도의 문이 막히고, 여전히 많은 교회들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한국교회 제2의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회에는 현재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이면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02-835-0691·2, 010-5741-0977번으로 신청하하면 된다. 

또한 관람 후에 소감문을 제출(02-835-6836)하여 우수작에 선정되면 마라나타 촬영지 견학(해외성지순례 10박 12일 무료여행권 지급, 크리스찬밧모섬, 터어키 일곱교회 등 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화 ‘마라나타’는 오는 4월 중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메가박스, CGV 등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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