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매오는 길에서 누가 오는 소리를 들었을까요? > 문화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교계종합  >  문화

바디매오는 길에서 누가 오는 소리를 들었을까요?
작은 제자 그림성경 시리즈-바디매오가 눈을 떴어요!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4-30 17:34

본문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다고 약속하신 최고의 왕!”이라고 불렀다.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왕이시고, 자기 눈을 뜨게 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굳게 믿었던 것이다. “보기를 원합니다.”라고 바디매오가 예수님께 말씀드리자, 예수님은 “가라.”라고 말씀하셨다. 곧바로 바디매오는 눈을 떠 보게 되었다.

예수님은 바디매오의 눈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멀어진 모든 것을 고치러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