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도 같은 만남을 통해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
그 만남을 묻다_삶으로 답하다
본문
여기 혁명과도 같은 만남을 체험한 이들의 이야기가 있다. 모두 다른 모습이지만 똑같이 곤고한 삶이었다. ‘범생이’로 착실하게 살아왔건만 삶의 어느 순간 문득 두려움이 몰려오기도 하고, 내 인생인데도 내가 없는 삶을 살거나, 성공하고 싶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고통스러워했다. 무엇이든 불안과 결핍 하나쯤은 품고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 그런데 삶의 어느 순간 예수를 만났다. 그 혁명 같은 만남은 이후의 10년을 바꾸고 20년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자신을 돌보기에도 힘에 부쳤던 이가 이제는 타인을 위해 가장 앞에서 행동하는가 하면, 불안과 결핍의 상황은 똑같더라도 이제는 충분히 기도하며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모든 것에는 믿음으로 진짜 가족이 된 공동체가 있었다. 이런 놀라운 변화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평범하지만 비범한 일곱 명의 삶을 대담 설교로 담았다.
예수를 만나도 별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는가? 지금도 예수를 만난 이들의 변화는 계속된다. 달라진 삶은 실제적이며 변화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그 변화에 당신도 동참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크리스천 라이프 스타일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과 나, 그리고 인생의 해답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만남 시리즈 3부작’ 완결편!
‘만남 시리즈’의 첫 책인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는 예수를 만나고 삶이 변한 성경의 다섯 인물을 담았다. 1년 뒤, 두 번째 책인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를 통해 예수를 만나고 당장에 삶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나중에는 바뀌었을 성경 인물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다시 6년 만에 ‘오늘날 예수를 만나 삶이 변한 이들은 없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만남 시리즈’ 3부작의 완결편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그 만남을 묻다』를 포함한 ‘만남 시리즈’는 인생에 가장 중요한 만남을 소개하는 기획으로, 새신자 및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자신에게도 신앙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