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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영성,아마존 ‘기독교 신앙’ 베스트셀러 1위!
영적 무감각에 빠뜨리는 ‘바쁨’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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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8-3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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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라는 말이 입에 뱄는가? 멀티태스킹에 강하다고 자부하는가? 스마트폰이 잠시라도 곁에 없으면 불안한가?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시간이란 없는가? 하고 싶은 일도, 할 일도 늘 쌓여 있는가? 최근 집중력과 참을성이 크게 떨어졌음을 느끼는가?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동요가 심한가? ‘이건 아닌데’,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가?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이 책이 필요하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저자 존 마크 코머 목사는 쉽고 솔직한 언어로 바쁨, 주의 산만, 중독이라는 현대의 질병을 다룬다. ‘시간 기근’(time famine)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웃픈(동시에 지극히 위험한) 일상을 그리면서, 무거운 인생 무게로 곤고한 우리를 예수님의 길로, 그분의 삶의 방식으로 초대한다. 이 시대에 걸맞는 영적 훈련을 통해 삶에서 바쁨을 가차 없이 제거하고, 흐릿해진 영적 삶을 선명하게 되살리라는 초대, 슬로우 영성.

 

숨찬 일상이 정상이 된 기이한 시대,

내 영혼을 위해 지금 반드시 내려야 할 결단!

존 마크 코머는 서른세 살의 나이에, 한창 급성장하고 주목받던 대형 멀티사이트 교회 담임목사 자리에서 한발 물러나는 파격적인 선택을 한다.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건강하게 살아 있기 위해 그는 가차 없이 삶의 속도를 늦추었고, 예수님의 습관들을 바탕으로 삶을 단순화했으며, 예수 안에 거하는삶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 귀한 결정과 훈련들의 산물이다. 부쩍 고단함을 느낀다면, 일상이 무의미한 것 같고 더 나은 인생길이 있을지 모른다고 남몰래 고민하고 있다면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당신만의 속도를 되찾으라!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는 전혀 새로운 방식. 예수의 속도로 자유롭고 가볍게사는 법. 엉킨 마음이 치유되고, 삶의 질이 달라진다!

 

지은이 _존 마크 코머(John Mark Comer)

사랑하는 아내 T와 세 자녀 주드, 모지즈, 선데이와 함께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살고 있다. 예수의 길이 생명의 길임을 믿으며, 함께 그분의 길을 실천해 보자는 단순한 목표로 브리지타운교회(Bridgetown Church)를 설립했고, 지금은 교육 및 비전 담당 목사로 섬긴다.

웨스턴신학교(Western Seminary)에서 성경과 신학 연구석사 학위를 받았고, 풀러신학교(Fuller Seminary)와 달라스윌라드센터(Dallas Willard Center)에서 영적 형성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브리지타운교회 팟캐스트에서 그의 설교를 들을 수 있으며, 또한 예수님을 신실하게 따르는 동역자 마크 세이어스와 함께 디스 컬쳐럴 모먼트’(This Cultural Moment)라는 팟캐스트도 운영한다. 다른 저서로 God has a Name, Garden City, Loveology, My Name is Hope, Live No Lies가 있다.

* 저자 홈페이지 johnmarkco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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