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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등재 작가 김재헌 대표, 북토크 열어
조치원 세종문화원 전시실에서 아트페어도 진행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11-2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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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통해 NGO 활동과 최근 정치활동까지 눈 돌리게 된 이유 소개 

교과서 등재 작가인 김재헌 대표(세종미래전략포럼)23일 북토크를 조치원 세종문화원에서 열었다.

김 대표는 30여 년간 1년에 3권씩 100여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로 중·고등학교 국어· 도덕 교과서에 총 9꼭지의 글이 등재됐다.

책과 글을 사랑하는 그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세종문화원 강당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김 대표는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지난날의 이야기 술회했다.

3번의 개척교회와 어려운 시기에 쓴 4권의 책을 통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것과 무려 30만부가 팔린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에 대한 저작 동기를 위트 있게 풀어냈다.

또한 NGO 대표로 활동하며 정치활동까지 눈을 돌리게 된 이유를 소개했고, 세종과 조치원지역에 대한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그는 한가정이 위기에 처할 때 가장 큰 투자는 교육이고, 한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가장 큰 투자도 교육이다며 교육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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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북토크를 축하하며 축사 영상을 보내온 김문수 위원장(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재헌 목사님은 저와 함께 활동을 많이 하셨다베스트셀러 작가로 교과서에도 실린 작가 그림도 잘 그리는 다재다능한 분이다. 모든 면에서 세종시민의 큰 사랑을 받을시 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황교안 44대 국무총리는 교과서 등재작가 김재헌 선생님의 북토크를 축하드린다좋은 책은 좋은 친구와 같다. 좋은 친구를 만나게 해주신 대경북스의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도 치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헌 선생님의 책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국가경영수업>이 대박나길 바란다오늘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이 된 것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작가 분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또한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처럼 독서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이제는 세계최고 시대의 독서 강국이 되어야 하는데 이 자리가 책을 통해 더욱 풍성한 미래를 열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대표는 일문일답 통해 현장에 나온 사람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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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년여의 스케치를 통해 세종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려 세종지역의 애정을 담은 아트페어가 22일부터 25일까지 조치원 세종문화원 전시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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