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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우 장로,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석류장’ 수상
대한민국 향토예비군 발전 기여한 공로 인정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12-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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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수색구조단 회장과 ()시민학생구조단 대표로 활동 

911수색구조단 회장과 ()시민학생구조단 대표를 맡고 있는 이강우 장로가 올해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석류장5일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에서 봉사와 선행, 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자원봉사자를 적극 발굴, 포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자원봉사자대회 때 시상하고 있다.

올해 행안부는 18회 자원봉사자의 날에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박수 받을 수밖에라는 주제로 ‘2023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이강우 장로의 수상 이유는 “1968 김신조 간첩 침투사건으로 대한민국 예비군이 창설되자 어린 나이에 사비로 예비군 군악대 190인조를 조직 대한민국 향토예비군 사기앙양과 발전을 위해 20여 년간 향토예비군 각종 행사와 정부 행사를 지원하여 대한민국 향토예비군 발전에 기여 해왔다고 명시했다.

수상식에서 이강우 장로는 재난 현장에서 인명 구조라는 어려운 활동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해양기술 안승환 대표의 적극적인 지원과 부천 중동교회 김경문 목사를 비롯 한기총과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 순복음송파교회, 순복음교회 재단에서 재난 현장에 재정의 어려움으로 가지 못할 때 이분들의 지원으로 뜻을 이룰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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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현장에서 구조계획을 지시하는 이강우 장로(우)/뉴스에이 사진 제공>

이강우 대표는 국민 난방 취사용으로 연탄을 사용하면서 연탄가스중독환자 및 야간 통행금지로 응급 환자들이 응급처치를 받지 못해 희생되는 사회문제를 해결키 위해 사비로 구급차량을 마련하여 1981125일 인명구조단을 설립했다.

또한 국내 최초(당시 소방 구급, 구조 기구가 없을 당시)로 인명구조 활동을 통해 수많은 인명을 구조하였을 뿐 아니라 현재 응급환자 전달 체계를 확립한 단초를 마련했다.

특히 국내 및 국제 재난(지진. 태풍)시 어려운 제정에도 대원들을 인솔 출국 인도주의 정신으로 인명구조 활동을 통해 20여 개국에서 국위를 선양하는 등 1967년부터 52년 동안 평생을 여러 방면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가 발전을 위해 자원봉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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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구조 현장/ 뉴스에이 사진 제공>

한편, 지난 튀르키예 2911수색구조단은 튀르키예 정부로부터 비행기 등 현지에서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아 재난상호에서 구조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이는 2011년 튀르키예 지진 시 인명구조를 현장을 지원한 911수색구조단의 활동을 지켜보고 감명을 받았던 현지인들이 튀르키예 정부에 건의하여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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