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국제평생교육개발원, 문수면주민자치위와 업무협약식 개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포럼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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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국제평생교육개발원(인천광역시, 이사장 이광재)는 문수면주민자치위원회(영주시, 위원장 민운기)와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평생교육 지역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3월 1일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영주시 봉현면)에서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포럼과 함께 진행된 협약식은 문수면주민자치위원회의 향후 각종 특화사업 및 공모사업의 수행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관내 주민 및 90여개의 민간자격증 발급 인허가권과 81명의 교수진을 보유한 국내 최고 평생교육개발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수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의 모토인 동행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는 자치단체이다.
이번 행사 또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활동의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특화사업의 실천하고자 하는 적극적 의지와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회장의 평생교육의 선구자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에 따른 행동이 함께 뜻을 하여 이뤄졌다.
두 기관은 본 행사에서 이뤄진 협약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 및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활동,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 지역민 평생교육 영역 홍보 및 제반 행정적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여 지역의 자치, 평생 연계 활동의 활성화를 선도하기로 했다.
(재)국제평생교육원 이광재(인천광역시) 회장은 “영주시 문수면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한 활동은 지역 일간지 및 위원회 활동의 현장을 통해 잘 알기에 위원회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무엇보다 지역 자치 활동의 차별화된 활동을 위해 오늘 포럼과 우리 기관과의 업무협약식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해주시고 후원해 주신 문수면주민자치위원회 민운기 위원장님과 문수면이장협의회 박찬길 회장님의 지역주민 사랑에도 경의를 표 한다”며 “오늘 문수면주민자치위원회의 포럼은 지역민들의 문화생활의 밀알이 되어 여유 있고 포용력 있는 지역사회로의 발전으로 이뤄질 것이며, 그 밀알의 씨앗이 되기 위해 양 기관이 맺은 오늘 협약은 향후 한국 주민자치와 평생교육의 지역 연계활동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본 재단 차원의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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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민운기(영주시)는 “(재)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회장님, 문수면이장협의회 박찬길 회장님, 문수면 권기순 면장님 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며 “이번 우리 동네 포럼과 협약식은 관치의 가이드라인이 자치의 자유로움을 침해할 수 없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관치와 자치는 함께 동행하며 나아가야 할 시대적 소명이지만 아직까지 관치의 가이드라인에 그 소명의 길이 멀게만 느껴져 그 참담함을 이겨내는 자리가 바로 오늘 이 자리가 아닐까 사려 된다”며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여가를 위해 본업과 함께 자치의 일선에서 힘써주시는 우리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본 위원회와 우리 문수면의 발전을 위해 평생교육이라는 지역 문화 발전의 씨앗을 심어주신 (재)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회장님의 적극적 지지에 감사의 인사 말씀드린다. 앞으로도 두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권기순 문수면장은 “이번 포럼과 업무협약을 통해 문수면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쉽게 접하고 배울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민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적극 도모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50여 명의 양측 구성원들은 향후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요구에 맞는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상적인 도농교류가 이뤄져 기대감을 표했다.
이들의 첫 활동은 지역의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 및 실버 평생교육 활성화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