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사회복지재단 채용설명회·콘텐츠 제작 인력양성·SQL 데이터분석 과정 등 실무형 특화 교육 추진해”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 취업역량 강화 3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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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www.sungkyul.ac.kr, 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가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오늘 10월 31일(금)부터 11월 7일(금)까지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채용설명회’, ‘콘텐츠 제작 인력양성 기업 연계 프로그램’, ‘SQL활용 데이터분석 입문과정’ 등 세 가지 특화 프로그램을 각각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한 진로 설계와 실질적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채용설명회’는 11월 4일 오전 10시, 성결대학교 중생관에서 개최된다.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재단 관계자가 직접 참여해 ▲재단의 주요 사업 ▲채용 절차 ▲직무 내용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이해도와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힐 수 있다.
‘콘텐츠 제작 인력양성 기업 연계 프로그램’은 10월 31일 오후 2시 40분, 연성대학교 인스퍼레이션홀에서 진행된다. 게임콘텐츠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직자가 참여해 ▲기업 및 산업 소개 ▲언리얼 엔진 기반 콘텐츠 제작 사례 ▲직무 수행 경험과 커리어 조언 등을 중심으로 실무형 특강을 펼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산업 흐름, 협업 방식,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직접 배우며 현실적인 산업 인사이트를 얻게 된다.
‘SQL활용 데이터분석 입문과정’은 1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비대면 ZOOM 강의로 운영된다. 빠르게 디지털화되는 사회에서 필수 역량인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SQL 문법과 데이터베이스 활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
참여 학생들은 ▲데이터베이스 구성 및 SQL 기초 ▲데이터 조작(SELECT, INSERT, UPDATE, DELETE) ▲JOIN·그룹화 등 분석 실습을 수행하며,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된다.
성결대학교 라휘문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최근 채용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모든 프로그램은 성결대학교 졸업생 및 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배포한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