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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지자체 모집
연말까지 경주 등 9개 지자체에 안심가로등 40본씩 설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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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7-3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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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시민들의 귀갓길을 안전하게 밝히는 ‘안심가로등’을 설치할 지자체를 8월1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경주를 포함한 총 9개 지자체를 선정해 연말까지 지역별로 안심가로등을 40본 씩 설치한다. 올해는 특별히 선정 지자체에서 신청 시, 학교 주변에 10본 씩 추가 설치를 지원하여 청소년 범죄를 방지하고 안전한 등하굣길까지 조성한다.

또한 선정 지자체 내 취약계층 300가정에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 지원사업’도 실시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도 도모할 계획이다.

안심가로등 설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8월 19일까지 이메일(jwmin@miral.org)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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