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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신대, 하박국 집중 무료공개강좌 개최
강철구 교수 강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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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1-08-3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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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웨신대)30일 하박국을 본문으로 집중 무료공개강좌를 진행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강철구 교수(구약학)가 강사로 나섰다. 

웨신대 측은 목회 현장이 바빠 성경을 깊게 연구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현실이 한국 목회자들의 상황이라며 본교 성경주해 과정은 90년대 중반부터 20년 이상 성경주해에 특화되어 있다. 이런 부응에 발맞춰 설교 강단을 위한 깊이 있는 성경주석으로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는 과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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