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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修士) 과정 12기 수련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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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8-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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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영성학 수사(修士) 과정 12기 수련생을 모집한다. 

기독교학술원은 1982년에 설립돼, 성령과 함께하는 신학과 목회 구현을 추구해 왔다. 39년 전통 가운데 영성학 수사(修士)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한 박사는 영성학 수사과정은 단지 학문만 하는 과정이 아니라 성령을 좇음을 실천하는 과정이라며 이는 성결, 순종, 섬김의 실천이다. 영성수련은 하나님 말씀 묵상과 성령과의 동행으로 이뤄진다고 했다.

이어 교과과정에서 신구약에 나타난 영성 사상을 연구하고 교부들이 이미 걸어간 영성의 전통을 공부하려 한다. 또 실천적인 노동과 섬김과 기도를 하고자 한다영성수련에 깊은 뜻을 가진 목회자들을 모집하고자 매 학기 소수의 수련생만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 교수로는 김재성 전 국제신대 부총장(웨스트민스터대 Ph.D), 오영석 전 한신대 총장(바젤대 Dr.theol), 한영태 전 서울신대 총장(서울신대 Ph.D), 오성종 전 칼빈대 신대원장(튜빙엔대 Dr.theol), 김명혁 전 합신대 총장(아퀴나스대 Ph.D)이 나선다.

올해 2학기 학사는 92일 개강을 시작으로 1125일 종강 까지 격주 목요일 오후 130분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강좌는 92일 김영한 박사의 마카리우스의 영성(), 16일 김재성 박사의 청교도영성, 30일 오영석 박사의 최흥종의 영성, 1014일 한영태 박사의 웨슬리의 성결영성, 28일 오성종 박사의 신약강해(영성신학적 접근), 1111일 김명혁 박사의 손양원의 영성, 25일 종강에는 김영한 박사의 마카리우스의 영성()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기독교학술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현직 목회자(주보 제출)로서 영성 수련 소명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등록금은 전액 장학금(온누리교회 협찬)이 수여되며 소수 정예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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