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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설명회 연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4-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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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저출산과 함께 교회 내 다음세대가 급속히 사라지고 있어 2030년에는 교회 주일학교의 90%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치열한 대학입시와 반기독교적인 초중고 교육과정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대학을 진학하면서 교회를 떠나고 있어 교회 내 다음세대를 위한 대책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6월 3일과 17일 서울과 부산에서 교회내 다음세대를 살려내는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은 창의학습, 아이돌봄, 제자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중등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한국교회가 반기독교적인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크게 힘을 잃어가고 있어 유럽교회처럼 텅빈 교회가 되지 않을까 크게 염려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어려움을 푸는 실마리는 교회내 다음세대 회복에 있다”면서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은 저출산의 원인이 되고 있는 아이 돌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의학습을 겸하고 있어, 부모들이 자녀들을 교회에 편하게 맡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설명회는 VIC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 옥수교회(3일 오후 2시)와 부산의 신부산교회(17일 오후2시)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어서 실제 운영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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